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, 교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.
2024년 11월 18일(월) ~ 12월 3일(화) 보름 동안 실시된 [2024 인권 N행시 공모전]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[인권감수성],[자유평등존엄],[성폭력예방],[차별금지] 주제로
인권 N행시 공모전에 약 600편 이상의 글이 모집되었습니다.
비록 입상하시지는 못하셨지만 우수 참가작이 많아
그 중 몇 작품을 선정하여 방송대 인권센터 홈페이지에 소개드리고자 합니다.
인권N행시 공모전의 뜨거운 성원을 담아 앞으로 격주로 홈페이지에 5작품씩 소개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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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작 1 |
서울지역대학
통계데이터학과
김◌◌ |
자: 자기 자신을 사랑하듯이
유: 유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요
평: 평범하지만 또 특별한 우리 모두
등: 등에 짊어진 삻의 무게가 다르지만
존: 존재만으로 특별합니다
엄: 엄지척! 오늘도 모두 힘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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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작 2 |
인천지역대학
무역학과
김◌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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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: 인신공격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다.
권: 권한을 스스로에게 부여하여
감: 감히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.
수: 수동적인 태도로 진실을 외면하거나 동조한다면,
성: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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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작3 |
서울남부학습센터
통계데이터학과
진◌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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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: 차이를 세어보자면
별: 별의 개수만큼 있겠지만
금: 금세 의미 없음을 알아챌 수 있는
지: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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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작4 |
경기지역대학
컴퓨터학과
안◌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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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: 성은 서로의 동의를 전제로 나누어야 하며
폭: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
력: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접하자
예: 예방은 함께 노력하는 순간부터 시작되고
방: 방관하지 않는 용기와 행동으로 지속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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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작5 |
경제학과
직원
심◌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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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: 인내하고 참으라고 더 이상 말하지 마세요
권: 권리는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
감: 감히 많은 것을 바란다고 이야기하지 마세요
수: 수많은 이들이 차별을 견디게 하지 마세요
성: 성숙한 사회는 우리 스스로 실천할 때 이룰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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