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, 교직원 여러분
방송대 인권센터에서는 다양한 인권 교육자료를 공유함으로써,
여러분을 만나고자 매달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인권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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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에 소개드릴 인권이야기는 ‘Alike’입니다.
‘Alike’의 제목은 특별해요!
‘Alike’는 영어 단어가 아니라, 스페인어의 ‘al’(처럼)과 ‘like’(같은)의 결합으로, **"처럼"**과 **"같은"**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. 이 제목은 애니메이션 속 아버지와 아들, 어른과 아이의 ‘비슷함’과 ‘다름’을 표현하고 있습니다. 👨👦
각자의 고유한 색을 존중하기!
‘Alike’는 우리가 본연의 색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. 🎨 서로 비슷한 점도 있지만, 각자 가진 색은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, 그 다름을 존중하는 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. 🌍
일상의 따뜻한 색 느끼기!
영화는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도 따뜻한 색을 발견하고, 그것이 바로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임을 보여줍니다. 😊
다양성과 존중의 중요성!
아버지와 아들, 어른과 아이의 관계를 통해, 우리가 서로 다르고 비슷한 점을 이해하는 법을 배웁니다. 다양성을 존중하고,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. 💖
새로운 시각을 선물하는 영화!
이 애니메이션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며, 다름을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법을 알려줍니다. ✨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QjtK32mGJQ (8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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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대 교직원 여러분,
‘Alike’를 통해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세요. 🌟 여러분의 고유한 색을 지키고,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을 내딛어 보세요! 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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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권센터가 함께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