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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5699

[11월 방송대 인권이야기] ‘ 실장님..그냥 괜찮다는 어떤 괜찮은건가요’

작성자
장지원
조회수
244
등록일
2025.11.27
수정일
2025.11.27

안녕하세요,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교직원 여러분

방송대 인권센터에서는 다양한 인권 교육 자료를 공유함으로써,

여러분을 만나고자 매달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인권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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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에 소개 드릴 인권이야기는 서로를 이해하고 우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 이야기

[실장님..그냥 괜찮다는 어떤 괜찮은건가요]입니다

 

🎬 실장님..그냥 괜찮다는 어떤 괜찮은건가요

 

업무 중 상급자는 종종 말합니다.

괜찮아요그냥 이렇게 진행해요.”


이 한마디는 하급자에게 종종 큰 고민을 남깁니다.

정말 괜찮다는 뜻일까아니면 더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일까

그 고민은 근무시간 내내 이어지고퇴근길에도집에 누워서도 맴돕니다.

예전의 우리도 똑같이 경험했던 마음이죠.

 

**인권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서로의 마음을 잠시 더 들여다보는 배려에서 시작됩니다.**

 

괜찮아요라고 말하기 전에

혹시 더 고민되는 부분 있어요?”라고 한 번 더 여는 마음,

그 작은 배려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듭니다.

 

우리는 누군가의 상급자이기도하급자이기도 합니다.

따뜻한 말한마디가 인권의 시작입니다.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Hi__KQmoBQ(257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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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한 캠퍼스!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,

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권센터가 함께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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