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, 교직원 여러분
방송대 인권센터에서는 다양한 인권 교육 자료를 공유함으로써,
여러분을 만나고자 매달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인권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11월에 소개 드릴 인권이야기는 “서로를 이해하고 우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 이야기”
[실장님..그냥 괜찮다는 어떤 괜찮은건가요]입니다
🎬 ‘실장님..그냥 괜찮다는 어떤 괜찮은건가요’
업무 중 상급자는 종종 말합니다.
“괜찮아요, 그냥 이렇게 진행해요.”
이 한마디는 하급자에게 종종 큰 고민을 남깁니다.
‘정말 괜찮다는 뜻일까? 아니면 더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일까’
그 고민은 근무시간 내내 이어지고, 퇴근길에도, 집에 누워서도 맴돕니다.
예전의 우리도 똑같이 경험했던 마음이죠.
**인권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. 서로의 마음을 잠시 더 들여다보는 배려에서 시작됩니다.**
“괜찮아요”라고 말하기 전에
“혹시 더 고민되는 부분 있어요?”라고 한 번 더 여는 마음,
그 작은 배려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듭니다.
우리는 누군가의 상급자이기도, 하급자이기도 합니다.
따뜻한 말한마디가 인권의 시작입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Hi__KQmoBQ(2분57초)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안전한 캠퍼스!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,
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권센터가 함께 합니다.